
한미약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R&D 중심 제약바이오 기업으로서, 의약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. 또한 종속회사 각 기업을 하나의 사업부문(의약품, 원료의약품, 해외의약품)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.
의약품 부문 | 원료의약품 부문 | 해외의약품 부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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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미약품(주)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으며, 주요 제품으로는 복합고혈압치료제 '아모잘탄', 복합고지혈증치료제 '로수젯', 역류성식도염치료제 '에소메졸', 전립선비대증치료제 '한미탐스캡슐', 발기부전치료제 '팔팔정' 등이 있습니다. 또한 R&D를 통한 혁신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 | 한미정밀화학(주)는 1984년에 설립된 원료의약품 전문회사입니다. |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는 지난 1996년 한미약품 주식회사가 출자해 설립하였습니다. 의약품 연구개발에서부터 생산, 영업 등 전 분야를 수행할 수 있는 독자적인 제약회사로 발돋움한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주력 제품은 어린이용 정장제 '마미아이'와 기침가래약 '이탄징'이며, 성인용정장제 '매창안' 등 총 2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. |
기준 : 2025년

한미약품의 Open Innovation은 단순히 기술과 자본의 결합이 아닌, 공동 연구와 개발, 판매, 라이센싱, 투자 등 ‘혁신과 기술’의 협력을 통한 상호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. 1973년 창립 이후, 한미약품은 다양한 Open Innovation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R&D 중심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. 퍼스트 제네릭에서부터 개량·복합신약, 혁신신약으로 이어지는 한미의 ‘한국형 R&D’ 중심에는 늘 Open Innovation이 자리하고 있습니다.
* ‘한국형 R&D’란, 지난 50년 동안의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축적한 글로벌 수준의 제제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량 복합신약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, 이를 통해 창출되는 역량을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재투자하는 전략적 선순환 구조를 의미합니다.
